아구찜 AI 주문 가능해진다…KT, 인생푸드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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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아구찜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26-01-02 08:2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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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푸드는 지난 2020년 경기 부천에서 인생아구찜 첫 매장을 시작한 뒤 배달 중심 고급 한식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해 현재 전국 20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오프라인 중심의 신규 브랜드 어화락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KT는 인생푸드 가맹점에 유무선 통신망과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비자 니즈를 실시간으로 유통 알고리즘에 반영한다. 이를 기반으로 AI 주문·결제, 데이터 기반 수요·매출 예측, 스마트 운영 효율화, 고객 맞춤형 서비스 등 디지털전환(DX) 솔루션을 제공해 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경채 KT 서부고객본부장(상무)은 "인생푸드와의 협력을 통해 가맹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랜차이즈와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인생푸드 대표는 "KT AI 역량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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